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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 동호회] 토마토LSI 볼링동호회 `B.C`
등록일자: 2007-06-14 · 조회수: 483


볼링핀 쓰러지는 소리와 함께 환호와 다양한 제스처들이 등장한다. `스트라익'을 외치며 허공에 팔을 휘두르며 들어오는 사람. 볼링공이 사이드에 빠져 아쉬움을 뒤로하고 들어오는 사람. 그러나 모두 얼굴엔 한 가득 웃음꽃이 핀다.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서로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여유가 토마토LSI 볼링동호회에 있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 반도체 전문기업인 토마토LSI 볼링동호회 `B.C'는 볼링클럽의 약자로 지난해 7월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동호회 회장인 고객만족(CS)부서 전진영씨(30세)는 "B.C는 볼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매달 2번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취미활동을 통해 업무에 따른 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며 "매일 얼굴 마주하기 어려운 다른 부서 사람들과 한자리에 모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볼링동호회 결성 당시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으며, 매월 동호회 운영비용도 지원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호회 활동 초기에는 볼링의 기초도 모르는 초보자가 대부분이어서 자세교정 연습을 위주로 진행했으나, 지금은 회원 모두 준프로급 수준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이 동호회는 올 연말 `토마토LSI 볼링대회'를 개최해 그간 닦아온 실력을 한껏 뽐내는 한편,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회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동호회 막내인 경영전략팀 이지영 회원(23세)은 "동호회 활동의 일환으로 학교를 졸업한 후 처음으로 MT를 가기도 했다"며 "동호회 활동을 통해 대학시절 열정이 되살아나고 있으며, 이는 직무에 있어서의 시너지효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전진영씨는 "볼링은 많은 장비가 필요하지도 않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토마토LSI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동호회 볼링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회사 내 비회원이 동호회 볼링게임에 참여하고 뒷풀이까지 동참하는 등 모임에 대한 구속과 제약이 없으며, 볼링을 배우고 싶은 직원, 볼링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어 B.C 동호회 문은 활짝 열려있다는 게 동호회 측 설명이다.

토마토LSI 홍순양 사장은 "토마토LSI 가족 모두가 1인 1동호회 활동에 동참해 여가를 활용함으로써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회사를 즐거운 일터, 일하고 싶은 일터로 만드는 것이 동호회를 지원하게 된 배경"이라고 말했다.

강경래기자 b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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