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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LSI "터치IC 전문기업으로 제2도약"_디지털타임즈
등록일자: 2010-10-11 · 조회수: 1724

"디스플레이 구동IC 전문기업에서 터치IC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현재 추가적으로 몇 개의 전략제품 개발을 완료했고 조만간 상용화에 돌입할 것입니다. 앞선 기술력으로 토마토LSI의 새 출발에 가속페달을 밟겠습니다."

홍순양 토마토LSI 대표는 최근 기자와 만나 새로운 사업영역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새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토마토LSI는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설계(팹리스) 기업 중 하나였으나 지난 몇 년간 매출이 하락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해왔다. 수십명에 달하던 직원도 20명 남짓으로 줄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남은 임직원들이 고생을 마다하며 회생에 매달렸다.

토마토LSI가 선택한 신사업은 터치IC. 터치패널을 채용한 기기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 보유한 아날로그와 로직 콘트롤, 임베디드 메모리 분야의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터치IC 시장에 진출한 것이다.

홍 대표는 "터치IC는 전세계적으로 해외기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 일부 팹리스들도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나 고성능 제품이 아니고 기술력도 부족하다"며 "토마토LSI가 이번에 선보인 터치IC는 해외 유수의 기업 제품과 견줘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고성능과 품질을 구현하는게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토마토LSI는 터치IC 시장이 워낙 치열한데다 후발주자가 감내해야 할 어려움을 고려, 그동안 전략적으로 신제품 개발을 외부에 밝히기 꺼려왔다.

 


홍 대표는 "제품 개발을 완료한 것보다 이 제품이 실제 양산모델에 적용되는게 가장 중요하다"며 "실제 제품에서 구현되는 성능을 바탕으로 새로운 터치IC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자신했다. 또 "앞으로 몇 달에 걸쳐 새로운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새롭게 도약하는 토마토LSI의 성장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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